빈도·강도법은 위험의 가능성과 중대성을 수치로 비교할 때 유용하지만, 점수 기준을 정하지 않은 채 숫자부터 입력하면 평가자마다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 양식은 3×3 예시 기준, 현재·개선 후 위험성 자동계산, 허용 여부 자동판정을 한 파일에 담았습니다.
색상은 네이비 제목, 연한 노랑 입력 셀, 회색 수식 셀만 사용했습니다. 평가표·작성안내·판단기준 시트는 모두 A4 가로, 너비 1페이지 맞춤으로 설정돼 있습니다.
양식 구성
- 빈도·강도법: 공정·작업, 위험상황과 결과, 현재 조치, 빈도·강도, 감소대책, 담당자와 기한을 기록합니다.
- 작성안내: 현장에서 평가를 진행하는 순서와 공식 확인 출처를 정리했습니다.
- 판단기준: 빈도·강도 문장, 허용 상한 점수와 판정 문구를 사업장 기준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식으로 연결되는 항목
- 현재 위험성 = 현재 빈도 × 현재 강도
- 잔류 위험성 = 개선 후 빈도 × 개선 후 강도
- 허용 여부 = 판단기준 시트의 허용 상한·판정 문구와 자동 연결
기본값은 안내서의 설명용 3×3 예시와 허용 상한 3점입니다. 법에서 일률적으로 정한 값이 아니므로 배포 전에 사업장 실시규정과 근로자 의견에 맞게 판단기준을 확정하세요.
사용 순서
- 판단기준 시트에서 빈도·강도 문장과 허용 상한을 먼저 확인합니다.
- 예시 행을 삭제하거나 실제 공정·작업으로 바꿉니다.
- 현재 조치를 확인한 뒤 빈도와 강도를 입력합니다.
- 자동 판정이 개선 필요라면 감소대책·담당자·기한을 정합니다.
- 완료 후 빈도·강도를 다시 입력하고 현장에서 조치 효과를 확인합니다.
점수 기준을 정하는 방법과 현장 판단 사례는 빈도·강도법 진행 방법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9일. 법정 방호조치가 없거나 중대 결과 가능성이 있는 위험은 점수만으로 종결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