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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은 작은 공간에 손님 동선, 조리기기, 택배와 상품 상자, 냉장고 문이 겹칩니다. ‘서비스업’ 한 줄로 묶지 말고 시간대와 작업별로 나눠 보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24일
대상: 편의점 사업주, 점장, 근로자, 프랜차이즈 안전담당자
기준: 안전보건공단 — 2026년 안전보건 교육 기본서(서비스업)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
| 작업 | 유해·위험요인과 예상 결과 | 현재 조치 | 추가 감소대책 |
|---|---|---|---|
| 상품 입고·진열 | 무거운 상자를 비틀어 들거나 의자에 올라 진열하다 허리부담·추락 | 2인 운반·주의 | 카트 사용, 중량 분할, 적합한 발판, 무거운 상품을 허리 높이에 배치 |
| 즉석조리 | 뜨거운 물·기름·조리기기에 접촉해 화상 | 장갑 비치 | 조리대 정리, 뜨거운 용기 이동구간 분리, 방호·온도표시와 비상세척 확인 |
| 야간근무 | 폭력·위협 상황에서 출구가 막히거나 신고가 늦어짐 | 비상번호 게시 | 비상호출장치·사각지대 개선, 대피 가능한 위치, 단독대응 금지와 신고절차 훈련 |
손님이 있는 시간과 정리시간을 나눠 평가하기
입고·진열, 즉석조리, 청소, 폐기물 반출, 야간 단독근무를 구분합니다. 매장 구조와 인원, 배달·택배 차량, 범죄·폭력 상황에 대한 신고·대피 절차도 확인합니다.
평가할 때 빠뜨리기 쉬운 부분
- 입고상자와 진열 중 중량물·사다리 사용
- 뜨거운 물·조리기기·기름과 화상
- 음료·비·청소로 젖는 바닥
- 야간 단독근무·폭력·비상연락과 대피
감소대책을 정하는 순서
- 시간대별 작업 작성
입고시간, 혼잡시간과 야간 단독근무를 나눕니다. - 공간 충돌 확인
계산대·조리대·통로·창고에서 동선이 겹치는 지점을 찾습니다. - 대책 우선순위
배치·작업시간·운반도구·방호장치 뒤 교육과 보호구를 검토합니다. - 근로자 의견 반영
키가 닿지 않는 진열대, 무거운 박스, 고객응대 위험을 실제 근무자에게 확인합니다.
작업을 멈추고 다시 확인할 때
- 통로 적치로 비상구와 계산대 퇴로가 막혔을 때
- 조리기기 방호나 전기 케이블이 손상됐을 때
- 폭력·위협 상황에서 근로자가 직접 제압하거나 매장 밖까지 따라가야 하는 경우
편의점 위험성평가는 점주가 혼자 작성하기보다 낮·밤 근무자가 불편했던 작업을 각각 말하게 하면 빠진 위험을 찾기 쉽습니다.
같이 확인할 자료
- 청소업체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 바닥·약품·운반·고소작업
- 이동식 전기기계·기구 점검: 누전차단기·접지·케이블
- 사업장 화재 초기대응: 신고·소화·대피 판단 순서
- 근로자가 작업을 멈추고 대피할 수 있는 때
공식 출처
- 안전보건공단 — 2026년 안전보건 교육 기본서(서비스업) — 2026-06-10 자료, 2026년 8월 24일 최종 확인
이 글은 공식자료를 현장 확인 순서에 맞춰 독자적으로 정리한 실무 참고자료입니다. 법령상 의무와 작업중지 기준은 사업장 업종·설비·작업조건, 장비 제조사 기준과 발행 시점의 공식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 현장 적용 체크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를 우리 매장에 맞출 때는 하루를 시간대로 나눠 보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손님이 몰리는 시간, 상품이 들어오는 시간, 혼자 근무하는 야간 시간에 각각 무슨 일을 하는지 적으면 매장마다 다른 위험이 드러납니다.
- 입고·진열: 무거운 상자를 들어 올리는 높이와 의자·발판 사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 즉석조리: 뜨거운 물과 기름을 옮기는 경로가 손님 동선과 겹치지 않는지 봅니다.
- 바닥 청소: 젖은 바닥 구간 표시와 건조 확인, 냉장고 앞 물기를 살핍니다.
- 야간 단독근무: 비상호출 장치와 대피 가능한 위치, 신고 절차를 확인합니다.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에 있는 조치는 매장 구조와 인원에 맞게 고쳐 써야 합니다. 서비스업 안전보건 기준은 본문에 연결한 공단 교육 기본서를 확인하세요.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 점검 기록에 남길 내용
평가 기록에는 작업과 시간대별로 위험요인과 현재 조치, 추가 조치를 적고, 근무자에게 의견을 물었다면 그 내용도 함께 남깁니다. 아르바이트 근무자가 자주 바뀌는 매장이라면 새 근무자에게 평가 내용을 알려 준 날짜도 기록합니다. 본사 표준 평가표를 함께 쓰는 가맹점이라면 매장에서 고친 부분을 따로 표시해 두어야 본사 점검 때 차이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를 적용한 뒤 화상이나 넘어짐, 폭언 같은 일이 있었다면 발생 시간대와 상황을 평가표의 해당 줄에 연결합니다. 조치가 필요한데 본사 승인이 필요하다면 요청한 날짜와 답변도 적어 두세요. 근무자가 다친 일이 있었다면 치료 여부와 복귀일도 함께 적어 산업재해 판단이 필요한지 검토하세요.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 검토 회의에서 확인할 질문
- 택배 상자가 가장 많이 쌓이는 시간과 위치는 어디인가?
- 뜨거운 조리기기를 청소할 때 식힌 뒤 작업하는 순서가 정해졌는가?
- 야간 근무자가 위협을 느끼면 누구에게 어떻게 알리는가?
- 높은 선반의 상품을 꺼낼 때 쓰는 발판이 안정적인가?
- 새 근무자에게 매장의 위험 위치를 알려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회의라고 해서 길 필요는 없습니다. 교대 시간에 5분 정도 근무자끼리 오늘 가장 위험했던 순간을 한 가지씩 말하게 하면, 평가표에 없던 위험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나온 이야기는 짧게 메모해 두세요.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로 만든 평가표는 매장 구조가 바뀌거나 새 조리기기를 들였을 때 다시 봐야 합니다. 반복되는 위험은 진열 위치 변경이나 카트 도입처럼 작업 방식을 바꾸는 조치로 해결하세요. 조치를 바꾼 뒤에는 한두 주 동안 근무자에게 효과가 있었는지 다시 물어보고 그 답을 기록합니다.
평가 순서와 방법을 처음부터 정리하려면 위험성평가 절차와 평가법 선택 기준을 참고하고, 작은 사업장에서 쓰기 쉬운 평가표는 상·중·하 3단계 판단 평가표 양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 적용 전 최종 확인
평가를 새로 하기 전에는 편의점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가 참고한 공단 자료가 개정됐는지 확인하고, 지난 평가 이후 바뀐 매장 조건을 적어 봅니다. 영업시간이 늘었거나 배달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면 그 작업을 새 줄로 추가하세요.
최종 확인은 점장이나 사업주가 평가표를 들고 매장을 한 바퀴 돌며 추가 조치가 실제로 적용됐는지 보는 방식으로 합니다. 적용되지 않은 조치는 담당자와 기한을 다시 정하고, 확인한 날짜를 평가표에 남깁니다. 확인 과정에서 근무자가 새로 알려 준 위험은 그 자리에서 평가표에 추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