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위험성평가 작성예시:
빠뜨리기 쉬운 17가지 엑셀 체크

건설업 위험성평가 작성 예시와 함께, 작업단계·변경사항·근로자 참여·개선·공유·기록에서 빠뜨리기 쉬운 17가지를 확인하는 무료 엑셀입니다.

최종 수정

건설업 위험성평가 작성예시 17가지 엑셀 체크리스트 미리보기

건설업 위험성평가에서 빠진 항목을 역으로 찾는 엑셀 점검표입니다. 공종 이름만 나열하는 대신 작업단계, 예상 가능한 모든 위험, 허용 가능 판단, 개선조치, 최초·정기·수시평가, 근로자 참여·공유·기록까지 확인해야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37조부터 제37조의4까지의 항목을 반영했습니다. 이 파일은 법정 고정 서식이 아니라 기존 위험성평가표를 검토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가장 흔한 누락은 공종이 아니라 작업단계다

“철근공사”, “전기공사”처럼 공종명만 적으면 실제 위험이 생기는 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반입·하역, 운반, 조립, 설치, 해체, 청소, 막힘 제거, 정비, 시험운전과 폐기까지 작업 흐름을 나누고 각 단계에서 근로자에게 노출됐거나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위험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거푸집 작업은 조립만이 아니라 자재 반입, 인양, 동바리 설치, 콘크리트 타설 중 변형, 해체와 반출에서 위험이 달라집니다. “추락 주의” 대신 “슬래브 단부 철근 배근 중 4m 아래로 추락”처럼 작업·상황·결과가 보이도록 적습니다.

2026년 법·시행규칙에서 확인할 네 단계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와 시행규칙 제37조는 위험성평가를 다음 순서로 실시하도록 합니다.

  1. 노출이 확인됐거나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모든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합니다.
  2. 각 위험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수준인지 결정합니다.
  3. 허용 불가능한 위험에는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이행합니다.
  4. 근로자 참여·공유와 결과 기록·보존까지 연결합니다.

위험요인 목록만 만들고 위험성 결정 기준이나 개선 완료를 남기지 않으면 평가 과정이 끊깁니다. 반대로 점수만 계산하고 구체적 위험 상황이 없다면 현장에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최초·정기·수시평가 시기를 구분한다

구분 시기 누락 확인
최초평가 해당 사업장에서 최초로 작업을 시작하기 전까지 착공·최초 투입일과 평가일 대조
정기평가 최초평가를 실시한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매년 1회 이상 연간 계획과 실제 완료기록
수시평가 추가 위험 발생 우려 또는 중대산업사고·산업재해 발생 시 관련 작업 시작 전까지 설계·장비·인원·방법 변경과 사고·재개 기록

고용노동부의 건설업 실행 안내서가 제시하는 월·주·일 단위 상시평가 운영모델은 현장 실행을 돕는 예시입니다. 그 주기를 모든 현장에 동일한 법정 고정주기로 설명하지 않으며, 현행 법·시행규칙의 최초·정기·수시평가 시기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자 참여·공유·기록이 빠지기 쉽다

시행규칙 제37조의2는 원칙적으로 사업장 순회점검 방법으로 근로자를 참여시키고, 설문·면담 등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별한 사정으로 순회점검 참여가 어렵다면 다른 의견수렴 방법을 사용합니다. 근로자대표가 참여를 요구한 경우의 보장도 별도로 확인합니다.

제37조의3에 따라 실시 전에는 일정, 실시 후에는 파악한 위험요인, 위험성 수준 결정 결과, 개선대책 수립 내용과 이행 결과를 알려야 합니다. 제37조의4는 실시 시기·담당자·참여 근로자와 근로자대표, 위 내용을 기록해 3년간 보존하도록 합니다.

공종별로 역점검할 일곱 위험

  • 추락 — 작업발판·개구부·단부·지붕·승강통로와 집단방호
  • 붕괴 — 굴착면·흙막이·거푸집동바리·비계·적치물과 변경·계측
  • 끼임·충돌 — 건설기계·양중장비·차량과 사람의 동선, 유도·출입통제
  • 낙하·비래 — 인양물, 공구·자재, 상하 동시작업과 하부 통제
  • 감전 — 충전부, 임시전기, 누전·접지, 정전·검전과 접근한계
  • 화재·폭발 — 가연물·유증기·가스, 점화원, 환기와 화기작업
  • 질식·중독·건강장해 — 밀폐공간, 화학물질, 분진·소음·진동·중량물

모든 공종에 같은 문구를 복사하기보다 실제 작업위치, 장비·자재, 작업자와 주변 동시작업을 넣어 구체화합니다.

대책은 교육과 보호구에서 멈추지 않는다

위험을 없애거나 작업방법·자재를 바꿀 수 있는지, 방호장치·격리·환기·자동화 같은 공학적 조치가 가능한지 먼저 검토합니다. “교육 실시”와 “보호구 착용”만 반복하면 설비·동선·공정 자체의 위험이 남을 수 있습니다.

개선조치는 담당자·완료기한·완료 근거·재평가를 연결합니다. 기한이 없는 조치, 사진만 있고 기능 확인이 없는 조치,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완료로 닫은 항목을 다시 확인하세요.

엑셀 파일의 구성과 사용 순서

  • 사용안내 — 누락점검의 범위와 작성 순서
  • 현장 점검표 — 법정 11개, 실무 권장 6개 확인항목과 자동 판정
  • 개선조치 — 부적합·미확인 항목의 담당·기한·완료근거
  • 법적 기준 — 법·시행규칙·지침·건설업 안내서의 지위와 적용조건
  1. 최신 공정표·WBS·작업계획·장비목록과 기존 위험성평가표를 준비합니다.
  2. 현장 순회에 작업자를 참여시키고 실제 작업단계와 변경점을 대조합니다.
  3. 점검표에서 부적합·미확인을 골라 개선조치 시트로 넘깁니다.
  4. 개선 완료 근거와 재평가 결과를 원 위험성평가 문서에 반영합니다.
  5. 평가 결과와 이행결과를 근로자에게 공유하고 보존 위치를 기록합니다.

기존 위험성평가 자료와 함께 보는 방법

평가 절차와 방법 선택은 위험성평가 절차와 방법, 건설현장의 상시 운영모델은 건설현장 상시 위험성평가에서 확인하세요. 이 엑셀은 두 문서를 대신하는 새 평가표가 아니라, 이미 작성한 평가에서 빠진 범위·참여·조치·공유·기록을 찾는 품질점검 도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든 공종을 한 번만 평가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최초·정기평가 외에도 기존 평가에서 파악되지 않은 추가 위험이 생길 우려가 있거나 중대산업사고·산업재해가 발생한 경우 관련 작업 전 수시평가가 필요합니다.

월·주·일 평가가 모두 법정 고정주기인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월·주·일 구조는 건설현장 상시평가 운영모델로 활용할 수 있지만, 현행 시행규칙의 최초·정기·수시평가 시기를 함께 지켜야 합니다.

이 파일만 보관하면 위험성평가 기록이 되나요?

아닙니다. 이 파일은 누락 검토용입니다. 원 위험성평가에는 실시 시기·담당자·참여자, 위험요인·위험성 결정, 개선대책과 이행결과 등 법정 기록항목을 남겨야 합니다.

파일 정보와 공식 근거

항목 내용
형식·버전 Microsoft Excel(.xlsx) · 1.0
시트 사용안내, 현장 점검표, 개선조치, 법적 기준
검증 4개 시트 전체 렌더링, 수식 오류 검사, OOXML 압축 무결성 확인
사용 조건 현장 내부 업무용 사용·수정 허용, 원본·수정본 재판매 및 유료 재배포 금지

적용 기준: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및 시행규칙 제37조~제37조의4 [시행 2026. 6. 1.]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4일

이 양식은 위험성평가 누락을 검토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실제 평가의 범위와 대책은 공사·작업·근로자·장비·환경조건에 맞게 정하고 최신 법령과 사내 절차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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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조건 현장 내부 업무용 사용과 수정 허용. 원본 또는 수정본의 재판매·유료 재배포 금지.

사용 안내 법적 의무와 실무 권장을 구분했습니다. 사업장 조건에 맞게 수정하고 부적합·미확인 조치 완료 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