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가 식판을 들고 이동하다 칸막이에 발이 걸려 넘어진 사고를 바탕으로 문턱 식별, 시야 확보와 운반카트 사용을 정리합니다. 공식 원문에 적힌 사실과 현장 예방조치를 구분해 정리했으며, 공개되지 않은 조사결과나 책임은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사고 개요
| 발생 시점 | 2023년 7월 7일 |
|---|---|
| 장소 | 경남 사천시 소재 요양원 |
| 작업 | 식판을 들고 배식 이동 |
| 사고 형태 | 칸막이에 발이 걸려 넘어짐 |
| 피해 결과 | 우측 무릎뼈 골절(공식 월간지 기재) |
| 공식자료 공개일 | 2023-08-01 |
요양보호사가 식판을 들고 이동하던 중 칸막이에 발이 걸렸습니다.
직접원인/배경원인
직접원인으로 확인되는 사고 진행: 요양보호사가 식판을 들고 이동하던 중 칸막이에 발이 걸렸습니다. 이는 공개 원문에 적힌 사건 경위의 요약이며, 조사기관의 최종 원인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배경원인 확인 범위: 공개 사례만으로 칸막이 높이, 당시 운반량과 통로 폭 등 배경원인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설비관리 미흡, 교육 부족, 절차 위반처럼 원문에 없는 설명은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조사결과가 공개되면 출처와 수정일을 남겨 반영합니다.
작업 전 확인
- 이동로의 단차·젖음·문턱·돌출물·적치물을 작업 전에 직접 확인합니다.
- 결함을 즉시 보수할 수 없으면 밝게 표시하고 견고한 차단 또는 안전한 우회로를 둡니다.
- 통로 조도와 배수·청소 상태를 확인하고 미끄럼 방지 성능이 있는 신발을 사용합니다.
- 운반물 때문에 발밑 시야가 가려지지 않도록 카트·2인 운반 등 방법을 바꿉니다.
점검표의 체크 표시보다 현장 상태가 우선입니다. 계획과 다른 설비·통로·물질이 확인되면 작업자를 위험구역 밖으로 이동시키고 작업방법을 다시 정합니다.
재발방지
- 보행 결함 신고부터 임시조치·보수완료까지 담당자와 처리기한을 기록합니다.
- 작업구역 변경과 우천·청소 후에는 통로 위험을 다시 점검합니다.
- 자재·구조물·문턱이 통로를 가로지르지 않도록 적치와 동선을 재배치합니다.
- 넘어짐 사례를 순회점검과 위험성평가에 반영해 같은 장소의 재발을 확인합니다.
![[넘어짐] 요양원 배식 중 칸막이 걸림 사고사례: 문턱 식별·운반동선 사고경위와 작업 전 조치사항 포스터](https://safetyzip.blog/wp-content/uploads/2026/09/nursing-home-partition-trip-20230707-poster-a4-v1.1.webp)
포스터는 대표이미지와 별도로 만든 현장 게시용 장면입니다. 아래 PDF 버튼은 같은 포스터의 A4 1쪽 파일로 연결되며, QR은 이 사고사례 고정주소를 가리킵니다.
관련 안전자료
공식 출처
발생 시점: 2023년 7월 7일 · 공식자료 공개일: 2023-08-01 ·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4일 · 외부 식별자: kosha-keep-2023-07-07-sacheon-nursing-home-trip. 업체명과 세부 위치는 추정하지 않았고, 원문 전체를 복제하지 않고 사고 개요를 필요한 범위에서 요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