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사고는 기억에만 남겨두면 같은 위험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현장명과 위치, 개선 전 상태, 조치 내용, 개선 후 상태를 한 흐름으로 남겨야 다음 점검과 위험성평가에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양식은 아차사고 한 건을 A4 한 장으로 보고하고, 문서번호를 기준으로 아차사고 등록대장과 개선조치 대장을 연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색상 사용은 최소화했으며 엑셀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양식 구성
- 아차사고 보고서: 현장명, 위치, 발생 일시, 작업 내용, 아차사고 내용, 원인, 개선 전·후 사진과 상태를 기록합니다.
- 위험성 전·후 평가: 개선 전 위험성과 개선 후 위험성을 각각 상·중·하로 선택합니다.
- 아차사고 등록대장: 발생 내용과 개선 결과를 한 줄 단위로 관리합니다.
- 개선조치 대장: 담당자, 목표일, 완료일, 확인자와 조치 상태를 관리합니다.
- 작성안내·코드목록: 입력 순서와 선택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대장은 문서번호로 연결됩니다
아차사고 등록대장에 문서번호와 발생 정보를 입력한 뒤 개선조치 대장에서 같은 문서번호를 선택하면 현장명, 위치, 아차사고 내용, 개선 전 위험성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개선조치 대장에 조치 내용과 개선 후 위험성을 입력하면 그 결과가 아차사고 등록대장에 다시 반영됩니다.
- 아차사고 등록대장에 문서번호와 발생 정보를 입력합니다.
- 개선조치 대장에서 해당 문서번호를 선택합니다.
- 자동으로 표시된 현장 정보와 사고 내용을 확인합니다.
- 개선조치, 조치 후 상태, 개선 후 위험성, 담당자와 완료일을 입력합니다.
- 아차사고 등록대장에 반영된 개선 결과를 확인합니다.
현재 버전의 기준: 문서번호 한 건당 대표 개선조치 한 행을 연결합니다. 같은 문서번호를 여러 행에 중복 입력하면 첫 번째 개선조치가 등록대장에 표시됩니다.
A4 한 장 출력 설정
아차사고 보고서 시트는 A4 가로 방향, 너비 1페이지·높이 1페이지에 맞춰져 있습니다. 인쇄 전에 사진이나 긴 문장을 넣었다면 인쇄 미리보기에서 글자 크기와 행 높이만 확인하세요.
사용 전 확인할 점
- 현장별 문서번호 규칙을 먼저 정합니다.
- 개선 전·후 위험성은 동일한 판단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 사진을 넣은 뒤 개인정보나 회사 내부정보가 노출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회사 결재란이나 관리 기준이 다르면 배포 전에 수정해 사용합니다.
이 파일은 매크로가 없는 XLSX 양식입니다. 따라서 보고서 한 장을 작성했다고 해서 등록대장의 다음 빈 행에 자동으로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그 기능까지 필요하다면 XLSM 매크로, Office Script 또는 Power Automate 방식으로 별도 자동화해야 합니다.
아차사고를 포함해 위험요소를 어떻게 발굴하고 평가·개선·재평가로 연결하는지는 위험성 발굴부터 재평가까지 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